AI와 바이오마커의 융합으로
저분자 항암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Heche Bio(헤채바이오)는 자체 개발 의료기기·AI 플랫폼·저분자 항암제 합성을 하나의 시너지 프로세스로 연결하여,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높은 암종을 정밀하게 공략합니다.
COMPANY OVERVIEW
혁신 정밀 의료 바이오 벤처, 헤채바이오
Heche Bio(헤채바이오)는 암 환자 개개인의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치료 전략을 도출하는 AI 기반 정밀 의료 플랫폼 전문 기업입니다. 단순한 신약 개발을 넘어, 의료기기·AI·합성화학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독자적 파이프라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비소세포폐암, 삼중음성유방암, 대장암, 난소암 등 기존 치료제가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는 고난도 적응증에 집중함으로써, 임상적 가치와 시장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현재 HC-101을 중심으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다수의 후속 파이프라인이 전임상 및 탐색 단계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5
파이프라인
HC-101 ~ HC-105
3
핵심 기술 축
의료기기·AI·합성
1상
임상 진행
HC-101 비소세포폐암
CORE SOLUTION
3단계 독자적 시너지 플랫폼
헤채바이오의 핵심 경쟁력은 세 가지 기술 축이 단절 없이 연결되는 통합 플랫폼에 있습니다. 각 단계는 유기적으로 맞물려 약물 발굴 효율을 극대화하고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입니다.
STEP 01 · 의료기기
바이오마커 측정
자체 개발 의료기기로 환자의 혈액·조직 내 바이오마커를 정밀 측정합니다. 개인별 생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량화하여 후속 AI 분석의 입력값으로 활용합니다.
STEP 02 · AI 플랫폼
최적 물질 예측·추천
수집된 바이오마커 데이터를 딥러닝 기반 AI 모델이 분석하여, 해당 환자 프로파일에 최적화된 저분자 항암 물질 구조를 예측하고 합성 후보를 우선순위화합니다.
STEP 03 · 신약 개발
맞춤형 항암제 합성
AI 추천 구조를 기반으로 고효율·저독성의 저분자 항암제(Small Molecule)를 합성·최적화합니다. 동반진단과 연계하여 적합 환자군을 사전 선별함으로써 임상 성공률을 높입니다.
TECHNOLOGY PLATFORM
AI가 주도하는 신약 설계의 새로운 기준
헤채바이오의 AI 플랫폼은 방대한 임상·화학 데이터를 학습한 독자적 딥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합니다. 기존 고처리량 스크리닝(HTS) 방식이 수십만 개의 화합물을 무작위로 탐색하는 데 반해, 헤채바이오의 AI는 바이오마커 프로파일을 해석하여 유효 가능성이 높은 물질 구조를 선제적으로 설계합니다. 이로써 탐색 범위를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적중률을 높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TECHNOLOGY ADVANTAGE
기술적 차별성 — 왜 헤채바이오인가
기존 항암제 개발의 고비용·저효율 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헤채바이오만의 세 가지 핵심 강점입니다.
개발 기간 단축
AI 기반 물질 예측으로 선도물질 도출 단계를 기존 대비 최대 40~60% 단축합니다. 방대한 화학 공간을 디지털 상에서 빠르게 탐색함으로써 물리적 합성 시행착오를 최소화합니다.
적중률 향상
바이오마커 데이터와 AI 모델의 결합으로 표적 선택성과 활성 예측 정확도를 높입니다. 유효 물질 발굴 성공률을 향상시켜 전임상·임상 단계의 실패 비용을 구조적으로 낮춥니다.
부작용 최소화
동반진단(Companion Diagnostics)과 연계하여 치료 반응이 예상되는 적합 환자군을 사전 선별합니다. 불필요한 노출을 줄이고 치료 효능을 극대화하여 임상 윤리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R&D PIPELINE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
헤채바이오는 현재 5개의 저분자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HC-101은 임상 1상에 진입한 선두 파이프라인으로, 나머지 후속 물질들이 단계별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각 파이프라인은 AI 플랫폼과 바이오마커 전략이 연계된 헤채바이오 고유의 개발 방법론으로 진행됩니다.
파이프라인 개발 단계 현황
각 수치는 탐색(10%) → 유효물질 도출(20%) → 선도물질 최적화(35%) → 전임상 완료(55%) → 임상 1상(75%)의 내부 마일스톤 기준에 따른 진행도를 나타냅니다. HC-101은 현재 임상 1상에서 안전성과 초기 유효성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HC-102는 IND(임상시험계획) 승인 신청을 앞두고 있습니다.
FOCUS PIPELINE
선두 파이프라인 HC-101 — 비소세포폐암
임상적 배경
비소세포폐암(NSCLC)은 전체 폐암의 약 85%를 차지하며, 기존 EGFR 표적 치료에 대한 내성 획득이 주요 과제입니다. HC-101은 특정 바이오마커 양성 환자군에서 내성 기전을 우회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저분자 표적 항암제입니다.
임상 1상 주요 목표
  • 최대 내성 용량(MTD) 및 권장 2상 용량(RP2D) 결정
  • PK/PD 프로파일 확립 및 바이오마커 반응성 상관관계 분석
  • 동반진단 연계 환자 선별 기준 검증
  • 초기 항종양 활성 신호 확인
PARTNERSHIP & INVESTMENT
공동 연구 및 파트너십 제안
헤채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텍 기업 및 투자자(VC/CVC)와의 전략적 협력을 적극 환영합니다. 라이선스 아웃(L/O), 공동 개발(Co-Development), 지분 투자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라이선스 아웃 (L/O)
임상 단계에 진입한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이전 및 공동 상업화를 추진합니다. HC-101의 임상 데이터 축적과 함께 L/O 협상을 병행 진행 중입니다.
🔬 공동 연구 (Co-Research)
AI 플랫폼 및 바이오마커 분석 기술을 활용한 공동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적응증 확장, 내성 기전 연구, 병용 요법 개발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논의할 수 있습니다.
💼 투자 유치 (Investment)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통해 임상 가속화 및 파이프라인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VC 및 글로벌 CVC의 관심과 참여를 환영합니다.
CONTACT
문의 및 협력 제안
라이선스 아웃, 공동 연구, 투자 관련 문의는 아래 통합 연락처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 소개서 및 파이프라인 데이터 패키지는 NDA 체결 후 제공됩니다.
통합 문의처
📧 mshin@hechebio.co.kr

"헤채바이오는 AI와 바이오마커, 저분자 항암제 합성이라는 세 가지 기술 축의 융합을 통해, 암 환자에게 더 정밀하고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사명으로 삼습니다."
— Heche Bio 경영진 일동